@justdoeatjapan: 도톤보리 명물 '글리코 간판', 올해 안에 못 보게 돼요 🏃 오사카 도톤보리를 상징하는 글리코 러너 간판이 7대째로 새로 바뀌어요. 에자키 글리코가 2026년 10월 14일 공식 발표한 내용이에요. 📅 일정이 이래요 현재 걸려 있는 6대째 간판은 2026년 11월 30일에 소등돼요 12월부터 리뉴얼 공사에 들어가요 7대째 새 간판은 2027년 봄에 공개될 예정이에요 즉 12월부터 내년 봄까지는 글리코 간판을 볼 수 없어요 🔧 왜 바꾸냐면 디자인이 마음에 안 들어서가 아니라 설비 노후화 때문이에요 6대째는 2014년에 설치돼서 12년이 지났는데, LED 수명이 다 됐고 보수용 부품 구하기도 어려워졌대요 🏃 러너 포즈는 그대로예요 7대째도 LED를 쓰고, 양팔 들고 결승선 통과하는 러너 모습은 그대로 유지돼요 글리코 측은 "러너는 계속 달린다"고 표현했어요 구체적인 새 디자인은 아직 공개 전이에요 🎉 공사 기간에도 볼거리가 있어요 공사 기간 중 관광객을 위한 특별 기획을 준비 중이라고 해요 기업·단체와 협업하는 형태로, 건강·풍요로움·더 나은 사회와 세계·다양성을 테마로 한다는 방향만 공개됐어요 올해 도톤보리 가실 분들은 11월 30일 전에 6대째 간판 마지막 모습 보고 오세요! #도톤보리 #글리코간판 #오사카여행 #글리코 #오사카명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