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er7384326952203: 불을 뿜던 백악기의 화산이, 1,400년 지난 지금 구름 속에서 참선하는 산이 되었습니다. 전북 고창, 선운산(禪雲山). "선정(禪定)의 구름이 머무는 산"이라는 뜻입니다. 그 자리에 선운사(禪雲寺)가 자리 잡았습니다. 577년, 백제 위덕왕 24년. 검단선사가 세운 절이라고 전해집니다. 가을이 오면, 붉은 꽃무릇과 단풍이 절 마당을 덮습니다. 불을 뿜던 바위와, 꽃이 덮인 절. 그 반전이 선운산입니다. 📍 출처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encykorea.aks.ac.kr) 🥇 국가유산청 (heritage.go.kr) 🥈 고창군 공식 (gochang.go.kr) 🥈 대한불교조계종 선운사 공식 #선운사 #선운산 #고창여행 #도솔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