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diissue: 세 딸 자랑하다가도 농담을 놓치지 않는 아빠, 오지헌 😂🤍 16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서 오지헌이 아내, 세 딸과 함께 찍은 가족사진을 공개했습니다. “따님들이 너무 예쁘다”는 칭찬에 “많이 예쁘다”며 바로 인정한 오지헌. 🫶 이어 첫째와 둘째가 태어날 때는 기도를 정말 많이 했다면서, 셋째 때는 방심했다는 농담으로 코미디언다운 입담을 보여줬는데요. 장모님과의 첫 만남 이야기도 공개했습니다. 처음 가로등 아래에서 만났을 때는 생각보다 괜찮다는 반응이었지만, 다음에 밝은 집 안에서 만난 뒤에는 아내에게 걱정을 털어놓으셨다고. 😂 지금은 장모님의 예쁨을 받는 사위이자 세 딸을 자랑하는 아빠. 가족사진과 함께 전한 유쾌한 이야기였네요. ☝🏻 📷 KBS 1TV '아침마당' #오지헌 #세딸아빠 #딸바보 #가족사진 #연예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