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lorasilence: 《피를 나누지 못한 운명 2》 사람에게 피는 누가 옳고 누가 그른 것도 아니다. 너에게는 생존이고 나에게도 생존이다. 그래서 우리는 서로에게 가장 작은 적이 된다. 한쪽은 살기 위해 다가오고, 한쪽은 살기 위해 손을 휘두른다. 그러다 아침이 오면 모기는 사라지고 나는 다시 하루를 시작한다. 생각해보면 세상에는 이런 일이 얼마나 많을까. -詩와 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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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18 October 2026 10:18:07 G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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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8 10:4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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