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youkdramapage: 구가의 서 제509편, "매 순간 천추 같은 고독과 두려움이 태산처럼 엄습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이 직분을 피하지 않는 이유는 하나뿐이다 지켜 주고 싶어서다 나라를 위해서 목숨을 바쳐야만 하는 나의 병사들 그네들의 생명의 존귀함... 지켜 주고 싶어서니라 또한, 지켜주려면 옆에 있어 주는 것이 최선이기 때문이니라." #gufamilybook #leeseunggi #saegukdrama #kdrama #fy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