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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9 목은 잘라도 상투는 못 잘라? 머리카락 하나에 나라가 들끓은 단발령 (노래 들으면서 아래 펼쳐 보기) 【30초 요약】 · 1895년 을미개혁 단발령 · 고종이 먼저 상투를 자름 · 거센 반발 → 을미의병 → 이듬해 철회 【몰랐던 사실】 ① 머리카락도 부모에게 받은 몸의 일부 → 자르는 건 불효라는 생각이 강했다 ② 최익현은 "내 머리는 자를 수 있어도 상투는 자를 수 없다"며 거부 ③ 단발령을 발표한 날 고종이 대신들과 함께 먼저 머리를 깎았다 ④ 같은 을미개혁 때 양력도 쓰기 시작 — 1895년 음력 11월 17일을 1896년 1월 1일로 ⑤ 1896년 고종이 러시아 공사관으로 옮기면서(아관 파천) 단발령은 철회 ⑥ 이발 기계 '바리캉'은 프랑스 제조 회사 이름에서 온 말 ⑦ 이발소의 빨강·하양·파랑 사인볼은 옛 서양 외과 의원 간판에서 유래 【을미개혁 핵심】 단발령 · 태양력 사용 · '건양' 연호 · 종두법(천연두 예방) · 소학교 설치 · 친위대·진위대 【그때 → 지금】 · 그때: 상투 자르기 = 목숨 걸고 거부할 일 · 지금: 머리 스타일은 개인의 자유 · 머리카락 하나로 시작된 반발이 의병 운동으로 번졌다 【시험 포인트】 을미개혁(1895): 단발령 · 태양력 · 건양 연호 · 을미의병의 계기(을미사변·단발령) 시험 전 복습용으로 저장해 두기 #1800년대생활상 #조선후기 #한국사 #한능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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