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er5152969623969: 1800'#6 왕 할아버지 무덤을 판 독일인? 조선이 문을 더 걸어 잠근 이유 (노래 들으면서 아래 펼쳐 보기) 【30초 요약】 · 1868년 독일 상인 오페르트, 남연군 묘 도굴 시도 · 남연군 = 흥선 대원군의 아버지, 고종의 할아버지 · 실패 → 통상 수교 거부 정책 더 강화 【몰랐던 사실】 ① 오페르트는 1866년 두 차례 통상을 요구했다가 모두 거절당했다 ② 시신과 부장품을 인질 삼아 대원군과 통상을 흥정하려는 계획이었다 ③ 프랑스 신부, 미국인까지 끼어 있었고 일행은 140명 규모 ④ 일본 나가사키에서 총과 도굴 도구를 사서 출발 ⑤ 러시아인이라고 속이고 상륙, 덕산 관아를 습격해 무기를 빼앗았다 ⑥ 밤새 팠지만 무덤 속이 너무 단단해 실패, 날이 밝자 도망 ⑦ 이 묘 자리는 "2대에 걸쳐 천자가 나온다"는 풍수 명당으로 알려졌고, 실제로 고종·순종 두 황제가 나왔다 【흥선 대원군 시기 서양과의 충돌】 1866년 병인양요 (프랑스) 1868년 오페르트 도굴 사건 (독일 상인) 1871년 신미양요 (미국) → 전국에 척화비 【그때 → 지금】 · 그때: 서양 = 무덤까지 파헤치는 오랑캐라는 인식 확산 · 지금: 남연군 묘는 충남 예산에 남아 교과서 속 현장으로 방문 가능 【시험 포인트】 흥선 대원군의 통상 수교 거부: 병인양요 → 오페르트 도굴 → 신미양요 → 척화비 건립 시험 전 복습용으로 저장해 두기 #1800년대생활상 #조선후기 #한국사 #한능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