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er5152969623969: 1800'#13 마마를 소로 막았다? 지석영의 종두법 (노래 들으면서 아래 펼쳐 보기) 【30초 요약】 · 천연두 = '마마', 가장 무서운 전염병 · 지석영, 소에서 얻은 우두로 예방 접종 · 천연두는 지금 지구에서 사라진 병 【몰랐던 사실】 ① 천연두를 높여 부른 말이 '마마' — 너무 무서워서 높임말로 불렀다 ② 우두 = 소가 걸리는 가벼운 두창, 이걸 사람에게 접종하면 천연두를 막음 ③ 지석영은 부산의 일본 병원에서 종두법을 배운 뒤 처가 처남에게 처음 접종했다고 전해진다 ④ 1880년 수신사를 따라 일본에 가서 백신(두묘) 만드는 법까지 배워 옴 ⑤ 1882년 임오군란 때 '개화 앞잡이'로 몰려 종두장이 불타기도 ⑥ 의학뿐 아니라 한글 연구에도 힘쓴 인물 【그때 → 지금】 · 그때: 마마 귀신을 달래는 굿 · 지금: 국가 예방 접종 · 천연두는 인류가 백신으로 없앤 최초의 전염병 【시험 포인트】 개항기 근대 의료: 지석영 종두법 · 광혜원(제중원, 1885, 최초 서양식 병원) · 대한 제국 광제원 시험 전 복습용으로 저장해 두기 #1800년대생활상 #조선후기 #한국사 #한능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