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ptake: "온 세상이 쫩쟈쟙좌야" 🥎 바밍타이거 오메가사피엔이 아이브의 새 미니앨범 [Looks Can Kill] 수록곡‘CRUMBS’에 공동 작사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지난 키키 앨범에 이어 또 한 번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과 호흡을 맞춘 건데요. 현재 군 복무 중인 오메가사피엔의 이름이 크레딧에서 발견되면서 반가움을 더했습니다. 27일 공개된 ‘스핀오프 : 크럼즈 필름’은 ‘CRUMBS’를 활용해 아이브의 ‘걸 히어로’ 세계관을 확장한 콘텐츠입니다. 일상에 즐거움과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존재로서의 ‘걸 히어로’를 강조했는데요. ‘초통령’이라 불릴 만큼 두터운 초등학생 팬층, 일명 ‘아기 다이브’의 문화를 고스란히 담아내 화제를 모았습니다. 정성껏 만든 수제 포카, 부모님 손을 잡고 콘서트를 찾는 어린 팬들, 그리고 공연장에 부모님 대기 공간까지 마련해온 아이브의 배려가 영상 곳곳에 녹아 있죠. 아이브를 바라보는 여자아이들의 동경과 반짝이는 마음을 다정하게 담아낸 ‘CRUMBS’. 그 안에 오메가사피엔 특유의 언어 감각이 어떻게 스며들었는지, 다시 한번 들어볼 이유가 생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