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er5152969623969: 통설 박살 | 서자는 벼슬 못 한다? 정조는 서자 넷을 왕의 도서관에 앉혔다 [서얼의 설움] · 서얼: 양반 아버지와 첩 사이에서 태어난 자식 · 경국대전에 따라 문과 응시가 막혀 높은 관직에 오르기 어려웠음 · 홍길동전의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는" 설움이 바로 이 차별 [정조의 파격 인사] · 정조는 1777년 서얼의 관직 진출을 넓히는 법을 마련 · 1779년 왕실 도서관이자 학문 연구 기관인 규장각에 검서관 자리를 만들고 · 이덕무·유득공·박제가·서이수 네 명의 서얼 학자를 임명 (사검서) · 신분보다 실력을 보겠다는 정조의 개혁 의지를 보여 준 인사 시험 포인트: 정조 = 규장각 · 초계문신제 · 장용영 · 수원 화성 · 서얼 등용(검서관) 다음 편: '남북국 시대'라는 말을 처음 쓴 사람이 서자였다 커버는 AI 재현 이미지입니다 #한국사 #통설박살 #서얼 #정조 #규장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