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er5152969623969: 통설 박살 | 프랑스 대통령이 한 권 들고 와 다 돌려준다더니 18년이 걸렸다 [창고에서 찾아낸 사람] · 1975년 프랑스 국립 도서관 사서 박병선 박사가 파손 도서를 모아 둔 별관 창고에서 외규장각 의궤를 찾아냄 · 우리 문화재를 찾아냈다는 이유로 도서관 안에서 곱지 않은 시선을 받기도 했다고 전함 · 이후에도 홀로 연구를 이어 가며 반환 운동의 불씨를 지핌 [18년의 기다림] · 1993년 프랑스 대통령이 방한하며 의궤 1권을 가져와 반환을 약속 · 그러나 프랑스 도서관 측의 반발 등으로 협상이 오랫동안 멈춤 · 2010년 정상 간 합의를 거쳐 2011년 297책이 대여 형식으로 돌아옴 · 같은 해 그는 세상을 떠났고, 귀환을 직접 지켜본 뒤였다고 전함 시험 포인트: 흥선 대원군 시기 서양의 침입 = 병인양요(1866, 프랑스) → 오페르트 도굴(1868, 독일 상인) → 신미양요(1871, 미국) → 척화비 커버는 AI 재현 이미지입니다 #한국사 #통설박살 #외규장각의궤 #박병선 #병인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