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er5152969623969: 통설 박살 | 팔만대장경은 사실 두 번째로 만든 대장경이다 [첫 번째 대장경의 운명] · 고려는 거란이 침입했을 때 부처의 힘으로 나라를 지키려 처음 대장경(초조대장경)을 새김 · 그러나 1232년 몽골 침입 때 이 대장경판이 불에 타 사라짐 [다시 새긴 팔만대장경] · 고려는 다시 부처의 힘으로 몽골을 물리치길 바라며 1236년부터 1251년까지 약 16년에 걸쳐 새로 새김 · 판의 수가 8만 장이 넘어 '팔만대장경', 다시 새겼다고 해서 '재조대장경'이라고도 부름 · 글자 수는 5천만 자가 넘는데도 틀린 글자가 거의 없을 만큼 정교함 · 지금은 경남 합천 해인사 장경판전에 보관 중 · 장경판전은 1995년 세계 유산, 대장경판은 2007년 세계 기록 유산으로 등재 시험 포인트: 고려의 대장경 = 초조대장경(거란 침입 때, 몽골 침입 때 소실) → 팔만대장경(몽골 침입 때, 해인사 보관) 커버는 AI 재현 이미지입니다 #한국사 #통설박살 #팔만대장경 #재조대장경 #해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