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er5152969623969: 통설 박살 | 여자는 판소리 못 한다? 남장하고 경복궁 무대에 선 첫 여성 명창 [금녀의 무대] · 조선 후기 판소리는 남성 소리꾼들만의 무대였음 · 여성이 공개적으로 판소리를 하는 건 거의 상상할 수 없던 일 [진채선의 도전] · 전북 고창 출신 진채선은 판소리 이론가이자 후원자였던 신재효에게 소리를 배움 · 남장을 하고 공부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질 만큼 어려운 길이었음 · 1867년 흥선 대원군이 중건한 경복궁 경회루 낙성 잔치에서 소리를 불러 큰 찬사를 받음 · 우리 역사 최초의 여성 판소리 명창으로 평가되며, 이후 여성 소리꾼들이 등장하는 길을 엶 시험 포인트: 흥선 대원군의 개혁 = 경복궁 중건(당백전 발행·원납전 징수) · 서원 정리 · 호포제 · 비변사 축소 다음 편: 천대받던 광대의 노래가 인류 유산이 됐다 커버는 AI 재현 이미지입니다 #한국사 #통설박살 #진채선 #판소리 #여성명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