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nakoo3: 여수 스카이타워는 1980년 동양시멘트가 세운 높이 55m 시멘트 사일로를 개조한 건축물입니다. 2008년 공장이 철수한 뒤 2012 여수세계박람회 조직위원회는 사일로를 철거하지 않고 산업유산으로 보존했습니다. 외부 엘리베이터와 67m 전망대를 더하고, 내부는 영상관과 해수담수화 시설로 활용했습니다. 외벽의 파이프오르간 '복스 마리스'는 2011년 138.4dB로 세계에서 가장 큰 소리를 내는 파이프오르간으로 기네스 기록에 올랐습니다. 2025년 리모델링을 거쳐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여수 #스카이타워 #여수엑스포 #파이프오르간 #여수여행 #건축상식 #배우는재미 #틱톡교실 #세상을바꾼건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