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hopeandlove: 대한민국 안방극장의 영원한 국민 배우 故 최불암을 떠나보낸 동료들의 애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 지난 10월 30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을 찾은 배우 임현식. 그는 최불암과의 인연을 떠올리며 가슴 먹먹한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 임현식은 대학 시절부터 무려 60년 동안 함께해 왔다며, 최불암을 가장 한국적이고 한국 문학적인 배우였다고 회상했습니다. 🎬 함께했던 작품도 많았습니다. 드라마 '전원일기'와 '수사반장' 등에서 함께했던 시간들. 특히 '수사반장' 촬영 당시 자신이 어떤 역할을 맡아도 따뜻하게 격려해 줬던 최고의 선배였다고 추억했습니다. 💔 그리고 끝내 참았던 마음을 꺼냈습니다. “형님을 끝까지 모시지 못해 죄송하다.” 언젠가 다시 만나 함께 작품 활동을 하고 싶다는 바람까지 전해 현장을 더욱 숙연하게 만들었습니다. 🕯️ 60년이라는 긴 세월을 함께한 동료이자 선배. 한 시대를 함께했던 두 배우의 인연이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울리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최불암 배우의 어떤 작품이 가장 기억에 남으시나요? #임현식 #최불암 #전원일기 #수사반장 #국민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