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er5152969623969: 통설 박살 | 궁궐에도 화장실은 많았다. 왕만 안 갔을 뿐 [경복궁의 뒷간] · 순조 때 편찬된 『궁궐지』에 따르면 경복궁에는 뒷간이 28개 있었음 · 왕과 왕비는 매화틀을 썼지만, 궁궐에 사는 궁녀·내시·관리·군사들은 뒷간을 썼음 [30년 만의 발굴] · 1991년 경복궁 복원 정비가 시작된 뒤 30년 만인 2021년, 처음으로 대형 화장실 유구(옛 시설의 흔적)가 확인됨 · 배설물 속 기생충 알과 씨앗으로 옛 사람의 식생활과 건강을 복원하는 '화장실 고고학'의 자료가 됨 시험 포인트: 경복궁 = 태조 때 창건(1395) · 임진왜란 때 소실 · 흥선 대원군 중건(1867) / 창덕궁 = 태종 때 이궁으로 창건 커버는 AI 재현 이미지입니다 #한국사 #통설박살 #경복궁 #궁궐지 #화장실고고학
통설 박살 | 조선 왕은 화장실에 가지 않았다
[매화틀]
· 왕은 뒷간에 가지 않고 이동식 변기 '매화틀(매우틀)'을 썼음
· 왕의 똥은 '매화', 오줌은 '매우'라고 높여 불렀음
· 매화틀을 맡은 나인을 '복이나인'이라 불렀다고 전함
· 내의원은 왕의 배설물을 살펴 건강 상태를 점검함. 의관이 냄새를 맡고 맛까지 보았다는 이야기도 전함
· 실물 매화틀은 국립고궁박물관에 남아 있음
시험 포인트: 조선의 의료 기관 = 내의원(왕실) · 전의감(의료 행정·의학 교육) · 혜민서(약재·서민 치료) · 활인서(도성 병자·빈민 구호)
2026-10-31 14: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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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뭐꼬 :
Q. 『궁궐지』에 기록된 경복궁 뒷간의 수는?
① 3개 ② 28개 ③ 100개
2026-10-31 14: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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