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er5152969623969: 통설 박살 | 사도세자의 비극은 '옷'에서도 드러났다 [의대증] · 혜경궁 홍씨의 『한중록』은 사도세자가 옷을 잘 입지 못하는 '의대증'에 걸렸다고 기록함 · 엄격한 아버지 영조를 두려워하고, 15세에 대리청정을 맡은 뒤 거듭된 꾸짖음 속에 병이 깊어졌다고 서술함 · 병이 심해지며 주위의 시중드는 사람들을 해치기 시작했다고 적음 [임오화변] · 1762년(영조 38) 나경언의 고변이 계기가 됨 · 영조는 세자를 폐위해 뒤주에 가뒀고, 세자는 8일 만에 28세로 세상을 떠남 시험 포인트: 영조 = 탕평비(1742) · 균역법(1750) · 청계천 준설 · 『속대전』 / 임오화변(1762) 다음 편: 그 기록을 쓴 사람은 세자의 아내였다 커버는 AI 재현 이미지입니다 #한국사 #통설박살 #사도세자 #한중록 #영조
통설 박살 | '미친 세자' 이미지는 아내의 회고록에서 크게 퍼졌다
[한중록은 누가 썼나]
· 사도세자의 아내 혜경궁 홍씨가 1795년 회갑 무렵부터 여러 차례에 걸쳐 쓴 회고록
· 사도세자의 병증이 자세히 기록돼, 정신 질환설을 퍼뜨린 결정적 자료가 됨
· 반면 아버지 홍봉한 등 친정을 변호하려는 목적이 담겼다는 비판도 있음
[다른 기록]
· 『영조실록』에도 병이 발작할 때 궁비와 환관을 해쳤다는 기록이 남아 있음
· 그래서 학계는 정신 질환설과 당쟁 희생설을 함께 놓고 논쟁 중
· 아들 정조는 즉위하며 "과인은 사도세자의 아들"이라고 선언하고, 뒤에 아버지의 묘를 수원으로 옮김
시험 포인트: 정조 = 사도세자 묘 수원 이장 · 수원 화성 축조 · 규장각 · 장용영 · 신해통공(1791)
2026-10-31 14:5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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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후드 :
30초 듣고 맞히면 한능검 1점 올라감
Q. 『한중록』에 기록된, 사도세자가 옷을 잘 입지 못했던 병은?
① 의대증 ② 화병 ③ 학질
사도세자 이야기, 여러분은 아버지와 아들 중 누구 입장이 더 마음 아픈가요?
2026-10-31 14:5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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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후드 :
[심화] 영조 재위 시기의 사실로 옳은 것은?
① 균역법을 실시하였다
② 규장각을 설치하였다
③ 장용영을 설치하였다
④ 경기도에 대동법을 처음 시행하였다
⑤ 『대전회통』을 편찬하였다
2026-10-31 14:5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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