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er5152969623969: 통설 박살 | 한양은 선비들의 깨끗한 도성? → 실학자가 직접 '똥 문제'를 고발한 도시 [인구 폭발] - 조선 초 약 10만 명 → 18세기 20만 명 넘게 늘어남(추정) - 개와 개천만으로 분뇨를 감당하던 시기는 조선 초기 일부뿐 [북학의의 고발] - 박제가(1750~1805)가 청나라를 다녀와 쓴 『북학의』 - 서울 사람들이 오줌을 마당과 길에 버려 우물물이 짜고, 다리 석축에 분뇨가 말라붙었다고 비판 - 중국은 분뇨를 아껴 거름으로 쓴다며 비교 [밖에서 본 서울] - 19세기 말 서양인 기행문마다 거리 오물과 악취가 단골로 등장 - 경복궁 담장·광화문 광장·종묘 일대 조선 지층에서 회충·편충 알 발견 시험 포인트: 박제가 = 북학파. 『북학의』 = 수레·선박 이용, 소비 권장(우물론) 다음 편: 그 똥을 돈 받고 팔던 사람 커버는 AI 재현 이미지입니다 #한국사 #통설박살 #박제가 #북학의 #한양

한국사뭐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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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01 November 2026 05:09:48 G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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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5152969623969
한국사뭐꼬 :
박제가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① 『북학의』에서 수레·선박 이용과 소비를 강조했다 ② 『목민심서』를 지어 지방관의 도리를 밝혔다 ③ 『반계수록』에서 균전론을 주장했다 ④ 『성호사설』에서 한전론을 주장했다 [정답] ① ① 박제가, 18세기 후반 북학파 ② 정약용, 19세기 초 ③ 유형원, 17세기 ④ 이익, 18세기 전반
2026-11-01 0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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