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er5152969623969: 통설 박살 | 친자 확인은 현대 과학 이야기? → 세종 때 검시 지침서에 친자 판별 항목이 있었다 [신주무원록] - 1438년(세종 20) 최치운 등이 원나라 『무원록』에 주석을 달아 편찬한 법의학서 - 상권 '논변'에 '판친생혈속(친자식 핏줄을 가리는 법)' 항목이 실려 있음 [피 한 방울 테스트] - 두 사람의 피를 맑은 물에 떨어뜨려 하나로 엉기면 혈연으로 보는 '합혈법(적혈법)'이 전통 친자 판별법으로 알려짐 - 부모의 뼈에 자식 피를 떨어뜨려 스며드는지 보는 방식도 함께 전함 시험 포인트: 『신주무원록』(1438, 세종) → 『증수무원록』(1748, 영조) → 한글 풀이본 『증수무원록언해』(정조) 다음 편: 그 방법, 지금 하면 남남도 합격 커버는 AI 재현 이미지입니다 #한국사 #통설박살 #친자확인 #신주무원록 #조선과학수사
노비 제도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① 영조 때 노비종모법을 확정했다
② 공노비 해방은 갑오개혁 때 처음 이뤄졌다
③ 노비안검법은 조선 태종 때 실시했다
④ 사노비까지 법으로 없앤 것은 순조 때다
[정답] ①
① 1731년(영조 7)
② 공노비 해방은 1801년(순조)
③ 고려 광종(956)
④ 사노비까지 신분제 폐지는 1894년 갑오개혁
2026-11-01 21:5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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