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er5152969623969: 통설 박살 | 백의민족은 원래부터가 아니라, 아무리 막아도 못 막아서 굳어진 이름이다. [색의 장려에서 색의 강제로] · 1930년대 일제는 흰옷 대신 색깔 옷(색의)을 입으라는 운동을 관청 주도로 벌임 · 흰옷 입은 사람에게 먹물을 뿌렸다는 당시 신문 보도가 남아 있음 · 공공기관·학교·시장 출입을 막거나 대출을 제한했다는 기록도 있음 · 일부 지식인들도 흰옷은 빨래에 노동력이 많이 든다며 색의 운동에 나섬 [반전] · 단속할수록 흰옷은 저항의 상징이 됨 · 1898년 영국 여행가 이사벨라 비숍 등 서양인들도 조선 사람의 흰옷을 인상 깊게 기록함 · 그렇게 '백의민족'이라는 정체성이 굳어짐 1편 퀴즈 정답: 2) 공민왕 1편 심화 정답: 1) 쌍성총관부 수복 시험 포인트: 1930년대 이후 민족 말살 통치 = 황국 신민 서사 암송 · 창씨개명 · 우리말 사용 금지 커버는 AI 재현 이미지입니다 #한국사실화냐 #통설박살 #백의민족 #색의장려 #일제강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