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er5152969623969: 통설: 뽀글이 파마는 그냥 아줌마 파마? 실제: 1906년 전기 파마 기계서 시작된 100년 기술의 극강 컬이다. 1906년 독일 출신 스위스계 미국인 찰스 네슬러(카를 네슬러)가 아내 머리 숱 살려주려 전기+열+화학약품으로 곱슬 만드는 퍼머넌트 웨이브 기계 발명, 10월 8일 런던서 80명 초청 공개 시연. 소똥·물 섞던 시절에서 전기 열로 머리카락 결합 끊고 다시 만드는 방식. 뽀글이 = 모발 끝부터 뿌리까지 강하게 컬 넣어 뽀글뽀글하게 만든 스타일. 왜 아줌마·할머니 상징 됐냐면 ① 나이 들어 모근 힘 약해 축 처진 머리숱 보완하려고 컬 강하게, ② 옛날 펌 비용 비싸서 오래 유지하려 일부러 뽀글뽀글 강하게 말아 오래 가게 한 실용적 선택이었다. #뽀글이파마 #퍼머넌트웨이브 #1906년 #찰스네슬러 #한국사뭐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