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يعد برج الساعة في مكة المكرمة (المعروف رسميا ببرج الفندق ضمن مجمع أبراج البيت واحدًا من أبرز المعالم المعمارية في العالم الحديث، ليس فقط لضخامته، بل لكونه يخدم ملايين الحجاج والزوار سنويًا. إليك التفاصيل الكاملة والشاملة حول هذا الصرح: 1. الموقع والأهمية يقع البرج ضمن مجمع أبراج البيت الوقفية، وهو يطل مباشرة على المسجد الحرام من الجهة الجنوبية أمام باب الملك عبد العزيز). تم بناؤه ليكون وقفا يخدم الحرم المكي الشريف، وتعود ملكيته لوزارة الشؤون الإسلامية والدعوة والإرشاد بالسعودية. 2. الأرقام القياسية والتصميم . الارتفاع يصل ارتفاع البرج إلى 601 مترًا، مما يجعله من بين أطول المباني في العالم. . عدد الطوابق يتكون من 76 طابقًا فوق الأرض. . السعة: يمكن للمجمع السكني بالكامل استيعاب حوالي .65,000 شخص 3. ساعة مكة (أكبر ساعة في العالم) تعتبر الساعة هي الميزة الأكثر شهرة في البرج، وتتميز بالمواصفات التالية: . الأبعاد: قطر واجهة الساعة الواحدة يبلغ 43 مترًا (أكبر بنحو 6 مرات من ساعة بيغ بن في لندن). الواجهات للساعة 4 واجهات، بحيث يمكن رؤيتها من
يعد برج الساعة في مكة المكرمة (المعروف رسميا ببرج الفندق ضمن مجمع أبراج البيت واحدًا من أبرز المعالم المعمارية في العالم الحديث، ليس فقط لضخامته، بل لكونه يخدم ملايين الحجاج والزوار سنويًا. إليك التفاصيل الكاملة والشاملة حول هذا الصرح: 1. الموقع والأهمية يقع البرج ضمن مجمع أبراج البيت الوقفية، وهو يطل مباشرة على المسجد الحرام من الجهة الجنوبية أمام باب الملك عبد العزيز). تم بناؤه ليكون وقفا يخدم الحرم المكي الشريف، وتعود ملكيته لوزارة الشؤون الإسلامية والدعوة والإرشاد بالسعودية. 2. الأرقام القياسية والتصميم . الارتفاع يصل ارتفاع البرج إلى 601 مترًا، مما يجعله من بين أطول المباني في العالم. . عدد الطوابق يتكون من 76 طابقًا فوق الأرض. . السعة: يمكن للمجمع السكني بالكامل استيعاب حوالي .65,000 شخص 3. ساعة مكة (أكبر ساعة في العالم) تعتبر الساعة هي الميزة الأكثر شهرة في البرج، وتتميز بالمواصفات التالية: . الأبعاد: قطر واجهة الساعة الواحدة يبلغ 43 مترًا (أكبر بنحو 6 مرات من ساعة بيغ بن في لندن). الواجهات للساعة 4 واجهات، بحيث يمكن رؤيتها من
시를 불태운 조선 여인! 그때 베네치아 여인은 시집을 냈다고? [통설 | 조선의 여성 시인은 황진이뿐이었다!] 황진이의 시조는 유명합니다. 그런데 16세기 조선에는 글을 남긴 여성들이 여럿 있었습니다. 강릉의 허난설헌, 부안의 이매창, 한시를 쓴 이옥봉! 그들이 살던 시대, 유럽과 아시아의 여성들은 무엇을 쓰고 있었을까요? [반전 | 1575년 이탈리아에서는 여성 시집이 나왔지만, 허난설헌의 시집은 사후에 간행됐다!] 베네치아의 베로니카 프랑코는 1575년 시집을 출판했습니다. 허난설헌은 1589년 세상을 떠났고, 동생 허균이 작품을 모아 1608년 《난설헌집》을 간행했습니다. 국적보다 중요한 차이는 교육·신분·출판 환경이었습니다. [몰랐던 사실 ① | 허난설헌은 황진이와 다른 삶을 살았다!] 허난설헌(1563~1589)은 양반가 출신 시인입니다. 본명은 허초희. 《유선사》 등 한시에서 현실을 벗어난 신선 세계까지 그렸습니다. 궁핍과 이별뿐 아니라 풍부한 상상력을 보여준 작가였습니다. [몰랐던 사실 ② | 자신의 시를 불태우라고 했다고?] 허난설헌은 임종 무렵 작품을 태우도록 했다고 전합니다. 그러나 친정에 남은 작품을 허균이 수습했고, 중국 문인에게도 소개됐습니다. 오늘날 전하는 작품이 전부 원작인지는 학술적 논쟁도 있습니다. [몰랐던 사실 ③ | 이옥봉은 조선의 또 다른 유명 시인이었다!] 이옥봉은 16세기 조선에서 활동한 한시 작가입니다. 《규정》에는 돌아오지 않는 임을 기다리는 심정이 담겼습니다. 생몰년은 확실하지 않으며, 시 32편이 1704년 후손의 문집에 실렸습니다. [몰랐던 사실 ④ | 이매창은 사랑을 시조로 남겼다!] 부안의 이매창(1573~1610)은 시인·음악가로 활동했습니다. ‘이화우 흩날릴 제’로 시작하는 시조가 유명합니다. 그녀는 유희경·허균 등 당대 문인들과 교유했습니다. [몰랐던 사실 ⑤ | 신사임당도 어엿한 예술가였다!] 신사임당(1504~1551)은 허난설헌보다 앞선 세대의 인물입니다. 이이의 어머니로만 기억되지만 시·서예·그림에 능했습니다. 조선 여성의 창작은 기생이나 양반가 한쪽에만 있지 않았습니다. [몰랐던 사실 ⑥ | 이탈리아 여성은 1575년에 시집을 출판했다!] 베로니카 프랑코(1546~1591)는 베네치아의 시인이었습니다. 《Terze rime》(1575)와 서간집(1580)을 펴냈습니다. 당대의 고급 접객 문화와 문학계를 오간 여성 지식인이었습니다. [몰랐던 사실 ⑦ | 프랑스에선 여성이 사랑을 직접 노래했다!] 루이즈 라베는 프랑스 리옹에서 활동한 시인입니다. 1555년 《작품집》에 사랑과 욕망을 표현한 시를 실었습니다. 허난설헌이 태어나기 8년 전의 출판이었습니다. [몰랐던 사실 ⑧ | 영국의 여성은 시편을 다시 썼다!] 메리 시드니 허버트(1561~1621)는 엘리자베스 시대의 문인이었습니다. 오빠 필립 시드니가 시작한 시편 운문 번역을 이어받아 완성했습니다. 남긴 문학 활동의 중심 시기는 1590년대였습니다. [몰랐던 사실 ⑨ | 스페인의 여성 작가는 자기 삶을 기록했다!] 아빌라의 테레사(1515~1582)는 수녀이자 영성 작가입니다. 1560년대 《자서전》을 집필해 신앙 체험과 일상을 적었습니다. 여성의 글쓰기가 연애시만은 아니었다는 증거입니다. [몰랐던 사실 ⑩ | 명나라에는 시를 짓고 활을 쏘는 여성이 있었다!] 명나라의 설소소(薛素素)는 시와 그림에 능한 예인이었습니다. 말 위에서 활을 쏘는 재주로도 이름을 얻었습니다. 중국에서도 여성 문인들이 문인 사회와 교류했습니다. [몰랐던 사실 ⑪ | 인도 황실 여성은 역사책을 썼다!] 무굴제국의 굴바단 베굼(1523~1603)은 황실 여성입니다. 1586~1587년 무렵 《후마윤나마》 집필을 시작한 것으로 봅니다. 왕실의 생활과 정치사를 전한 귀중한 회고록입니다. [몰랐던 사실 ⑫ | 조선과 중국 여성 작가의 공통점은?] 허난설헌과 설소소는 한시·서화의 동아시아 문인 문화를 공유했습니다. 하지만 가문, 신분, 후원자, 유통 경로는 달랐습니다. ‘동아시아 여성은 모두 글을 못 썼다’는 말은 사실이 아닙니다. [몰랐던 사실 ⑬ | 유럽에서도 여성 작가의 길이 평탄하진 않았다!] 프랑코는 활동과 명성뿐 아니라 종교재판의 고발도 겪었습니다. 라베와 메리 시드니 역시 당대의 성별 규범 속에서 글을 썼습니다. 유럽은 자유롭고 조선은 억압됐다는 단순 비교는 곤란합니다. [몰랐던 사실 ⑭ | 그 시대 세계사는 격변하고 있었다!] 1588년 영국과 스페인은 무적함대 원정을 둘러싸고 충돌했습니다. 1589년 조선에서 허난설헌이 세상을 떠났고, 1592년에는 임진왜란이 시작됐습니다. 문학은 정치적 격변과 같은 시간을 살았습니다. [이유 | 왜 우리는 황진이만 먼저 떠올릴까?] 황진이의 시조는 오늘날에도 널리 읽히지만, 허난설헌은 한시, 이옥봉은 소수의 전승 작품, 이매창은 시조와 한시로 알려졌습니다. 작품 언어와 보존 방식, 후대 교육이 인지도에 영향을 주었습니다. [현생 아이디어 | 같은 시대 여성을 나란히 읽어 보자!] 허난설헌의 상상력, 이옥봉의 기다림, 이매창의 이별! 프랑코의 당당한 목소리, 굴바단의 역사 기록! 여성의 글은 정절만이 아니라 사랑·지식·자기표현의 기록이었습니다. [한능검·세계사 핵심 키워드] - 1504~1551년: 신사임당, 시·서·화 - 1555년: 프랑스 루이즈 라베 《작품집》 - 1563~1589년: 허난설헌 - 1575년: 베네치아 프랑코 시집 - 1573~1610년: 이매창 - 1586~1587년경: 굴바단의 《후마윤나마》 집필 - 1588년: 스페인 무적함대 원정 - 1592년: 임진왜란 - 1608년: 《난설헌집》 조선 간행 - 1704년: 이옥봉 시 32편 문집 수록 - 《규원가》: 허난설헌·무옥 작자설이 있어 확정 불가 [상식 퀴즈] 조선의 여성 시인 허난설헌의 동생은 누구일까요? ① 허준 ② 허균 ③ 허목 ④ 허적 정답: ② 허균 [오늘의 한 줄] 조선에선 허난설헌이 시를 남기고, 베네치아에선 프랑코가 시집을 출판했으며, 인도에선 굴바단이 황실의 역사를 기록했습니다. 같은 16세기, 서로 다른 여성들이 자기 목소리를 글로 남겼습니다. #한국사뭐꼬 #허난설헌 #이매창 #여성문학 #세계사 검색어: 허난설헌, 이옥봉, 이매창, 신사임당 시, 난설헌집, 허균, 규원가 작자 논란, 베로니카 프랑코, 루이즈 라베, 메리 시드니, 굴바단 베굼, 명나라 여성 시인, 16세기 세계사, 한능검
시를 불태운 조선 여인! 그때 베네치아 여인은 시집을 냈다고? [통설 | 조선의 여성 시인은 황진이뿐이었다!] 황진이의 시조는 유명합니다. 그런데 16세기 조선에는 글을 남긴 여성들이 여럿 있었습니다. 강릉의 허난설헌, 부안의 이매창, 한시를 쓴 이옥봉! 그들이 살던 시대, 유럽과 아시아의 여성들은 무엇을 쓰고 있었을까요? [반전 | 1575년 이탈리아에서는 여성 시집이 나왔지만, 허난설헌의 시집은 사후에 간행됐다!] 베네치아의 베로니카 프랑코는 1575년 시집을 출판했습니다. 허난설헌은 1589년 세상을 떠났고, 동생 허균이 작품을 모아 1608년 《난설헌집》을 간행했습니다. 국적보다 중요한 차이는 교육·신분·출판 환경이었습니다. [몰랐던 사실 ① | 허난설헌은 황진이와 다른 삶을 살았다!] 허난설헌(1563~1589)은 양반가 출신 시인입니다. 본명은 허초희. 《유선사》 등 한시에서 현실을 벗어난 신선 세계까지 그렸습니다. 궁핍과 이별뿐 아니라 풍부한 상상력을 보여준 작가였습니다. [몰랐던 사실 ② | 자신의 시를 불태우라고 했다고?] 허난설헌은 임종 무렵 작품을 태우도록 했다고 전합니다. 그러나 친정에 남은 작품을 허균이 수습했고, 중국 문인에게도 소개됐습니다. 오늘날 전하는 작품이 전부 원작인지는 학술적 논쟁도 있습니다. [몰랐던 사실 ③ | 이옥봉은 조선의 또 다른 유명 시인이었다!] 이옥봉은 16세기 조선에서 활동한 한시 작가입니다. 《규정》에는 돌아오지 않는 임을 기다리는 심정이 담겼습니다. 생몰년은 확실하지 않으며, 시 32편이 1704년 후손의 문집에 실렸습니다. [몰랐던 사실 ④ | 이매창은 사랑을 시조로 남겼다!] 부안의 이매창(1573~1610)은 시인·음악가로 활동했습니다. ‘이화우 흩날릴 제’로 시작하는 시조가 유명합니다. 그녀는 유희경·허균 등 당대 문인들과 교유했습니다. [몰랐던 사실 ⑤ | 신사임당도 어엿한 예술가였다!] 신사임당(1504~1551)은 허난설헌보다 앞선 세대의 인물입니다. 이이의 어머니로만 기억되지만 시·서예·그림에 능했습니다. 조선 여성의 창작은 기생이나 양반가 한쪽에만 있지 않았습니다. [몰랐던 사실 ⑥ | 이탈리아 여성은 1575년에 시집을 출판했다!] 베로니카 프랑코(1546~1591)는 베네치아의 시인이었습니다. 《Terze rime》(1575)와 서간집(1580)을 펴냈습니다. 당대의 고급 접객 문화와 문학계를 오간 여성 지식인이었습니다. [몰랐던 사실 ⑦ | 프랑스에선 여성이 사랑을 직접 노래했다!] 루이즈 라베는 프랑스 리옹에서 활동한 시인입니다. 1555년 《작품집》에 사랑과 욕망을 표현한 시를 실었습니다. 허난설헌이 태어나기 8년 전의 출판이었습니다. [몰랐던 사실 ⑧ | 영국의 여성은 시편을 다시 썼다!] 메리 시드니 허버트(1561~1621)는 엘리자베스 시대의 문인이었습니다. 오빠 필립 시드니가 시작한 시편 운문 번역을 이어받아 완성했습니다. 남긴 문학 활동의 중심 시기는 1590년대였습니다. [몰랐던 사실 ⑨ | 스페인의 여성 작가는 자기 삶을 기록했다!] 아빌라의 테레사(1515~1582)는 수녀이자 영성 작가입니다. 1560년대 《자서전》을 집필해 신앙 체험과 일상을 적었습니다. 여성의 글쓰기가 연애시만은 아니었다는 증거입니다. [몰랐던 사실 ⑩ | 명나라에는 시를 짓고 활을 쏘는 여성이 있었다!] 명나라의 설소소(薛素素)는 시와 그림에 능한 예인이었습니다. 말 위에서 활을 쏘는 재주로도 이름을 얻었습니다. 중국에서도 여성 문인들이 문인 사회와 교류했습니다. [몰랐던 사실 ⑪ | 인도 황실 여성은 역사책을 썼다!] 무굴제국의 굴바단 베굼(1523~1603)은 황실 여성입니다. 1586~1587년 무렵 《후마윤나마》 집필을 시작한 것으로 봅니다. 왕실의 생활과 정치사를 전한 귀중한 회고록입니다. [몰랐던 사실 ⑫ | 조선과 중국 여성 작가의 공통점은?] 허난설헌과 설소소는 한시·서화의 동아시아 문인 문화를 공유했습니다. 하지만 가문, 신분, 후원자, 유통 경로는 달랐습니다. ‘동아시아 여성은 모두 글을 못 썼다’는 말은 사실이 아닙니다. [몰랐던 사실 ⑬ | 유럽에서도 여성 작가의 길이 평탄하진 않았다!] 프랑코는 활동과 명성뿐 아니라 종교재판의 고발도 겪었습니다. 라베와 메리 시드니 역시 당대의 성별 규범 속에서 글을 썼습니다. 유럽은 자유롭고 조선은 억압됐다는 단순 비교는 곤란합니다. [몰랐던 사실 ⑭ | 그 시대 세계사는 격변하고 있었다!] 1588년 영국과 스페인은 무적함대 원정을 둘러싸고 충돌했습니다. 1589년 조선에서 허난설헌이 세상을 떠났고, 1592년에는 임진왜란이 시작됐습니다. 문학은 정치적 격변과 같은 시간을 살았습니다. [이유 | 왜 우리는 황진이만 먼저 떠올릴까?] 황진이의 시조는 오늘날에도 널리 읽히지만, 허난설헌은 한시, 이옥봉은 소수의 전승 작품, 이매창은 시조와 한시로 알려졌습니다. 작품 언어와 보존 방식, 후대 교육이 인지도에 영향을 주었습니다. [현생 아이디어 | 같은 시대 여성을 나란히 읽어 보자!] 허난설헌의 상상력, 이옥봉의 기다림, 이매창의 이별! 프랑코의 당당한 목소리, 굴바단의 역사 기록! 여성의 글은 정절만이 아니라 사랑·지식·자기표현의 기록이었습니다. [한능검·세계사 핵심 키워드] - 1504~1551년: 신사임당, 시·서·화 - 1555년: 프랑스 루이즈 라베 《작품집》 - 1563~1589년: 허난설헌 - 1575년: 베네치아 프랑코 시집 - 1573~1610년: 이매창 - 1586~1587년경: 굴바단의 《후마윤나마》 집필 - 1588년: 스페인 무적함대 원정 - 1592년: 임진왜란 - 1608년: 《난설헌집》 조선 간행 - 1704년: 이옥봉 시 32편 문집 수록 - 《규원가》: 허난설헌·무옥 작자설이 있어 확정 불가 [상식 퀴즈] 조선의 여성 시인 허난설헌의 동생은 누구일까요? ① 허준 ② 허균 ③ 허목 ④ 허적 정답: ② 허균 [오늘의 한 줄] 조선에선 허난설헌이 시를 남기고, 베네치아에선 프랑코가 시집을 출판했으며, 인도에선 굴바단이 황실의 역사를 기록했습니다. 같은 16세기, 서로 다른 여성들이 자기 목소리를 글로 남겼습니다. #한국사뭐꼬 #허난설헌 #이매창 #여성문학 #세계사 검색어: 허난설헌, 이옥봉, 이매창, 신사임당 시, 난설헌집, 허균, 규원가 작자 논란, 베로니카 프랑코, 루이즈 라베, 메리 시드니, 굴바단 베굼, 명나라 여성 시인, 16세기 세계사, 한능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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