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er8613374072025: 요나는 하나님을 피해 다시스로 도망하려 했지만, 하나님의 낯을 피할 수는 없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자신의 생각과 판단이 얼마나 잘못되었는지를 드러내게 됩니다. 나 또한 내 생각을 앞세우며 하나님의 뜻을 외면하고, 때로는 주님의 낯을 피하려 했습니다. 요나가 깊은 바다에 던져진 사건은 장차 오실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을 보여줍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런 나를 살리시기 위해 십자가의 고난을 당하시고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셨습니다. 이제 나 자신을 지키려는 생각에서 벗어나,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은혜로 주어진 새 생명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