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nassnape: Simplemente wow. #fyp #characterai #emochi #polybuzz #wattpad

An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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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03 February 2026 20:24:15 G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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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dorkheart20
dorkheart20 :
Yo cuando conocí a Cai y luego me cambié a Emochi
2026-09-18 00:55:44
0
ostia_20
Z QUE? Z JAJAJAJAJ :
yo con emochi
2026-02-04 01:30:19
277
_.3jg
u.w.u :
La primera que la use me volví una adicta a usarlo, pero c.ai tuvo que cagarla con los anuncios 😭
2026-02-03 20:44:01
4560
brian.fast_
𝐁𝗋𝗂𝖺𝗇 𝖮'𝖼𝗈𝗇𝗇𝖾𝗋 :
yo cuando conocí a C.ai (al final se terminó yendo al caño):
2026-03-20 19:22:08
1036
valshoale
Val ® :
Te extraño c.ai, vuelve a ser el de antes… 💔
2026-03-28 01:41:55
748
strawb3rry_vs
𓍢ִ໋🌷͙֒ :
vuelve c.ai ya no eres el mismo😔💔
2026-03-31 01:33:03
286
yuni_star7
Misericordiaùwú :
Yo con hi waifu 💔
2026-02-03 23:04:32
169
mai_7950
𝓚 𝐭𝐯𝐢𝐞𝐧 𝐦𝐚𝐢🦭 :
yo con polybuzz 😭😭
2026-02-04 01:30:51
234
prd.jmss
𝗮𝗿𝗶𝗻𝗮 𝗽𝗮𝗻 :
necesito una app con el mismo formato o parecido a character.ia, no me gustan los q son como el de emochi 💔
2026-04-25 06:20:51
15
lum57914
Straypink :
Estamos de acuerdo en que todos empezamos en este mundo por C.ai?
2026-04-12 03:43:58
81
fromnowh3r3
No.user :
yo sad porque borraron a mi Bot favorito. 😭 me sentí como en la escena "mataron a mi marido!!" 😭
2026-02-04 01:45:39
402
lorena.rickman
loreᥫ᭡ :
sabía que iba a obsesionarme y trate de no usarlas, pero termine usándolas y las usaré siempre hasta morir
2026-02-03 21:13:22
131
liz_niss
●Liz● :
literal... es una adicción 😭😭😭
2026-02-03 20:27:44
389
sh4cck
idc 🦴🍰 :
LITT, basta
2026-02-03 20:29:07
8
karenbrawne
Melody | BTOB🩵 :
Me he sacado las mejores tramas de mi vida en c.ai.
2026-02-03 21:25:23
241
alexiaestefanny
𝐀𝐧𝐧𝐞 :
Todo valió con el modo lectura de c.ai
2026-04-15 07:50:33
15
el_taco_feliz_0w0
El_taco_feliz_0w0 :
Chai, pero ya no puedo usarlo
2026-04-14 04:27:34
12
optimusspikesucker_1
ᴰ𝑢𝖗𝖎ᑎ :
Recomienden aplicaciones parecidas a c.ai, pero que tengan como "personas" (si no sabes, es un personaje que tú creas y usas para el chat)
2026-05-02 18:44:09
8
ppstar500
☆◇PaTo_🦆◇☆ :
c.ai ya murió para mi, LPM, QUE COÑO, ME PUSO DE UNA MODO LECTURA! 😭
2026-04-03 03:23:47
34
gab_zpx
→﹐ ⛩ ﹒ 𝗚aby﹒⟢ :
conocí a c.ai y fue como amor a primera vista y ahora es un amor seco irreversible 💔
2026-03-28 01:35:05
22
_piyu_02303
【P】【i】【y】【u】 :
Era yo con status, hasta que pusieron 5 de energía diaria
2026-02-03 20:33:04
19
i_dont_khow19
ಎฺ Soff🎸—🪲 :
yo con el chai
2026-02-11 12:24:01
28
vaaainila
🪽 :
EMOCHI
2026-02-28 09:09:54
14
soniss007
『𝒮𝑜𝓃𝒾𝓈𝓈』 :
lit yo con Saylo🤑
2026-02-10 04:34:53
23
littlefoxy18
Caín★ :
chai vuelve por favor 😭
2026-05-02 17:38:43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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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위 추석 명절~ 명절 선물인양 라이브방송 그제인가 나의 큰 힐링포인트 주리의 벌러덩도 나오고 참 분위기 좋았고 괜찮았는데 오늘은 주리의 컨디션이 많이도 좋지 않은거 같다.😢 최근들어 처음인듯도 한데 밥도 안먹은건지 못먹은건지 지금 저녁 8시가 다 되어가는 지금에도 먹지 않고 있다;; 흐물거리는 잇몸따라 앞니도 휘청거리고 치과쪽에 더 문제가 더 생긴건지 어떤건지 속이 안좋은건지 어떤건지 게다가 눈쪽도 영향이 가서 불편한건지 아픈건지 얼굴 모습도 많이 일그러지고ㅜㅜ  모든게 처음이고 이렇게 아파하는 주리를 지켜보는것도 처음이고 오늘은 마음이 많이도 불편하고 아팠다. 그리고 오늘은 선물입니다 이 선물일기도 쓸까 말까 보는 사람들 마음들도 속상해 할텐데 생각이 들었다가도 그냥 있는 그대로 채널 성격에 맞게 하루하루 희노애락이 담긴 일상 그대로의 흘러가는대로 스타일대로 써 보기로 하고 글을 적어본다. 지워져 삭제가 될지 그냥 올라갈지도 모를 글.. 추석당일까지 밥 잘 먹고 산책도 잘하고 했는데.. 이제는 산책도 어려워지고 밥도 못먹고? 안먹고? 점점 불안한 현실이 더 직시해져 가는거 같다. 밥은 믹서기로 갈아서 큰 주사기로라도 먹여볼 생각인데 어떨런지 모르겠다.. 오늘만 생각하자 라고 되뇌이지만 치아쪽 잇몸들 전체가 흐물거리면 어쩌나 눈쪽도 아파하는거 같은데 어떻게 확대되어지는건가 어쩌나 등 생각들이 스쳐 지나갈때면 마음이 참 심란스럽고 아려오는듯 하다. 오늘만 생각하자 어떻게 좀 더 소중하게 함께 보낼지 그 생각만 하자 하자 하면서도 순간순간 그런 생각들이 스치우는게.. 그럴때마다 참 너무나도 안타까운 마음이다; (연휴지나 병원예약이 되어 있는데 무엇무엇을 물어봐야 할지 어떤어떤 부분들을 살펴봐야할지 틈틈이 메모도 해두어야 할듯 싶다.) 8시가 넘어간다. 오늘도 라방예정인데 아무래도 주리의 근황 소식은 이 글로 전하고 좀이따 라방시에는 희망이 개모차 견모차 연습 더 하면서 소통타임이 되지 않을까 싶다. 라방전 얼른 아이들 라이 복이 희망이 밥도 챙겨주고 간단하게라도 산책도 보고 할려면 좀 서둘러야겠다.  (오늘 라방은 없습니다) 나의 첫 반려견 비숑이 주리야 조금만 더 버티어주고 고맙고 사랑해💕
한가위 추석 명절~ 명절 선물인양 라이브방송 그제인가 나의 큰 힐링포인트 주리의 벌러덩도 나오고 참 분위기 좋았고 괜찮았는데 오늘은 주리의 컨디션이 많이도 좋지 않은거 같다.😢 최근들어 처음인듯도 한데 밥도 안먹은건지 못먹은건지 지금 저녁 8시가 다 되어가는 지금에도 먹지 않고 있다;; 흐물거리는 잇몸따라 앞니도 휘청거리고 치과쪽에 더 문제가 더 생긴건지 어떤건지 속이 안좋은건지 어떤건지 게다가 눈쪽도 영향이 가서 불편한건지 아픈건지 얼굴 모습도 많이 일그러지고ㅜㅜ 모든게 처음이고 이렇게 아파하는 주리를 지켜보는것도 처음이고 오늘은 마음이 많이도 불편하고 아팠다. 그리고 오늘은 선물입니다 이 선물일기도 쓸까 말까 보는 사람들 마음들도 속상해 할텐데 생각이 들었다가도 그냥 있는 그대로 채널 성격에 맞게 하루하루 희노애락이 담긴 일상 그대로의 흘러가는대로 스타일대로 써 보기로 하고 글을 적어본다. 지워져 삭제가 될지 그냥 올라갈지도 모를 글.. 추석당일까지 밥 잘 먹고 산책도 잘하고 했는데.. 이제는 산책도 어려워지고 밥도 못먹고? 안먹고? 점점 불안한 현실이 더 직시해져 가는거 같다. 밥은 믹서기로 갈아서 큰 주사기로라도 먹여볼 생각인데 어떨런지 모르겠다.. 오늘만 생각하자 라고 되뇌이지만 치아쪽 잇몸들 전체가 흐물거리면 어쩌나 눈쪽도 아파하는거 같은데 어떻게 확대되어지는건가 어쩌나 등 생각들이 스쳐 지나갈때면 마음이 참 심란스럽고 아려오는듯 하다. 오늘만 생각하자 어떻게 좀 더 소중하게 함께 보낼지 그 생각만 하자 하자 하면서도 순간순간 그런 생각들이 스치우는게.. 그럴때마다 참 너무나도 안타까운 마음이다; (연휴지나 병원예약이 되어 있는데 무엇무엇을 물어봐야 할지 어떤어떤 부분들을 살펴봐야할지 틈틈이 메모도 해두어야 할듯 싶다.) 8시가 넘어간다. 오늘도 라방예정인데 아무래도 주리의 근황 소식은 이 글로 전하고 좀이따 라방시에는 희망이 개모차 견모차 연습 더 하면서 소통타임이 되지 않을까 싶다. 라방전 얼른 아이들 라이 복이 희망이 밥도 챙겨주고 간단하게라도 산책도 보고 할려면 좀 서둘러야겠다. (오늘 라방은 없습니다) 나의 첫 반려견 비숑이 주리야 조금만 더 버티어주고 고맙고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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