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lk11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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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3400585121092
ابو فادي user3400585121092 :
2026-07-04 15:25:15
1
user8uuj8kglc9
ﭑﭑﺳﹻͤﹻ⃪͢ﹻﹻﯿͣﹻﹻ⃪ᷤ͢ﹻﹻﯡﻃᷝﹻﹻ⃪ͣ͢ﹻﹻﻲ :
💐تّــــنِحٌنِيِّأّلــــَزِّهِوِر💐 💐وِتــــّتّبِعٌثّر أّلَــــسطّوِر💐 💐لـــَگ وِلَــجِمَأّلَحــٌرفِّگ💐 💐وِيـــِّتّنِأّثّر أّلَأّحـــٌَسأَس 💐عــٌلَيِّأّوِتــّأّر نــــِبِضّگ💐💕✨💕✨💕✨💕✨💕✨💕
2026-07-06 14:20:30
0
gergeselmasry5
جرجس المصرى :
ربنا يرحم الجميع يا رب 😞
2026-07-03 08:44:07
1
sobhifahem
مهندس صبحي :
2026-07-03 16:47:35
1
hvvjg85
hvvjg85ابوملك :
البقاءلله وحده ان الي الله ونا اليه راجعون الله يرحم امواتكم واموات المسلمين في أنحاء العالم كلو يارب العالمين
2026-07-05 21:18:31
0
alaasaid295
علاء السعيد :
راحووووا فين حبايب الداررر 😞😞 فين فين فين 💔💔
2026-07-03 12:05:04
1
sessizbiri1919
🔥🚬sessizbiri🚬🔥 :
🥰
2026-07-03 09:49:47
1
user7773729043261
صابر ابراهيم :
اه والف اه😂😂😂😂😂😂😂😂😂😂😂😂😂😂😂😂😂
2026-07-03 07:39:25
1
samymonier00
سامى فركش :
ربنا يفرح كل قلب حزين 🥰🥰🥰🥰🥰
2026-07-07 23:17:14
0
user6130106700196
محمد قاسم :
محزن جداً فكرة أن الانسان ياخذ دروسه المؤلمة من الاشياء التي ضمها بين ضلوعه واستأمنها😢😢😢😢وجع القلب
2026-07-03 12:14:37
1
user5760868122679
حسين محمود :
🥰🥰🥰
2026-07-03 08:03:33
1
dyvdctxz3uec
ليك نفس ياقلب ❤️ابو مينا مرزوق :
❤️❤️❤️
2026-07-03 07:47:38
1
mina.aljukr
عاصفة الدنجوان :
🥺🥺🥺
2026-07-03 08:07:41
1
user422490555
💔💔 فخامه عبدوو 💔💔 :
❤️❤️❤️❤️❤️❤️
2026-07-04 05:22:58
2
samehnagy848
sameh..nagy🫡🫢😉💯🗯👌🤍💫🫆 :
♥️♥️♥️
2026-07-03 07:37:4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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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년 만에 탈북한 국군포로에게 대사관 직원이 한 말 1953년, 한국전쟁 중 국군 병사 장무환은 전투 과정에서 북한군에 포로로 붙잡혔다. 전쟁이 끝난 뒤에도 송환되지 못한 그는 북한에 남겨졌고, 아오지 탄광 등에서 약 45년 동안 강제 노역을 하며 인간 이하의 삶을 견뎌야 했다. 가족들은 그가 이미 전사한 것으로 믿었고, 대한민국에서도 사망자로 처리됐다. 1998년, 72세가 된 장무환은 죽기 전 단 한 번이라도 고향을 밟겠다는 마음으로 목숨을 걸고 북한을 탈출해 중국으로 향했다. 이후 아들 장영욱에게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다. 처음에는 보이스피싱으로 의심했지만, 전화를 넘겨받은 사람은 45년 전 전사한 줄 알았던 아버지 장무환이었다.
45년 만에 탈북한 국군포로에게 대사관 직원이 한 말 1953년, 한국전쟁 중 국군 병사 장무환은 전투 과정에서 북한군에 포로로 붙잡혔다. 전쟁이 끝난 뒤에도 송환되지 못한 그는 북한에 남겨졌고, 아오지 탄광 등에서 약 45년 동안 강제 노역을 하며 인간 이하의 삶을 견뎌야 했다. 가족들은 그가 이미 전사한 것으로 믿었고, 대한민국에서도 사망자로 처리됐다. 1998년, 72세가 된 장무환은 죽기 전 단 한 번이라도 고향을 밟겠다는 마음으로 목숨을 걸고 북한을 탈출해 중국으로 향했다. 이후 아들 장영욱에게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다. 처음에는 보이스피싱으로 의심했지만, 전화를 넘겨받은 사람은 45년 전 전사한 줄 알았던 아버지 장무환이었다. "일주일 안에 나를 구하러 와 달라"는 그의 말에 가족은 곧바로 중국으로 향했고, 국경 마을의 허름한 집에서 극적으로 재회했다. 하지만 가족이 장무환을 대한민국으로 데려오기 위해 주중 한국대사관에 도움을 요청했을 때 예상치 못한 일이 벌어졌다. 장무환이 직접 "국군 포로인데 지금 중국에 와 있으니 도와줄 수 없느냐"고 호소했지만, 대사관 직원은 "없죠", "없어요"라는 말만 남긴 채 전화를 끊었다. 당시 통화 내용이 방송을 통해 공개되면서 국민적 공분이 일었고, 외교부는 사과와 함께 당시 응대가 부적절했다고 밝혔다. 대사관의 도움은 받지 못했지만, 가족과 주변의 노력 끝에 장무환은 마침내 대한민국으로 돌아올 수 있었다. 이 사건은 국군 포로와 납북 피해자 송환 문제, 그리고 해외에서 위기에 처한 국민을 보호해야 할 국가의 역할에 대해 큰 사회적 논란을 불러온 사건으로 남아 있다. #실제상황 #실화 #북한 #사건사고 #탈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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