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e.lin.aung.maei:

Soe Lin Aung      (Ma-ei)
Soe Lin Aung (Ma-ei)
Open In TikTok:
Region: TH
Wednesday 14 October 2026 12:51:39 GMT
0
0
0
0

Music

Download

Comments

There are no more comments for this video.
To see more videos from user @soe.lin.aung.maei, please go to the Tikwm homepage.

Other Videos

최근 3년간 서울경찰청 소속 경찰공무원 346명이 횡령과 성범죄 등 각종 비위로 징계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전국 시·도경찰청 가운데 가장 많은 인원으로, 같은 기간 전국 경찰공무원 징계 인원 1,445명의 약 23.9%에 해당합니다. 특히 징계자 가운데 171명이 파면·해임·강등·정직 등 중징계 처분을 받은 것으로 확인되면서 경찰 조직의 내부 관리와 감독 체계에 대한 문제가 제기됐습니다. ■ 팩트 체크 - 사건 경위 : 2026년 10월 15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진종오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징계 현황 자료를 공개했습니다. 자료에 따르면 2024년부터 2026년 8월까지 서울경찰청 소속 경찰공무원 346명이 징계를 받았습니다. - 구체적 내용 : 연도별 징계 인원은 2024년 150명, 2025년 107명, 2026년 8월까지 89명입니다. 주요 비위 유형에는 업무상 횡령, 공동공갈, 무허가 외부 강의, 미성년자 대상 성범죄, 강제추행 등이 포함됐습니다. - 피해·결과 : 징계자 346명 가운데 171명이 중징계를 받았습니다. 파면 14명, 해임 47명, 강등 35명, 정직 75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다만 징계 인원과 실제 범죄 피해자 수는 서로 다른 통계입니다. - 수사·재판 진행 : 한 경찰관은 2021년부터 2024년까지 부서 명의 예금을 무단 인출해 사용한 혐의로 2025년 파면됐습니다. 또 다른 경찰관은 불법체류자를 상대로 금전 갈취를 시도해 해임됐으며, 2026년에는 미성년자 대상 성매매 제안 및 강제추행 혐의와 별도의 강제추행 혐의로 경찰관 2명이 각각 해임됐습니다. 개별 사건의 형사재판 결과는 기사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현재 상황 : 서울경찰청의 징계 인원은 전국 시·도경찰청 중 가장 많았습니다. 진종오 의원은 경찰의 중대한 비위가 국민 신뢰를 훼손한다며 조직의 관리·감독 체계 전반을 점검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 용어 설명 - 중징계 : 공무원의 중대한 비위에 대해 내려지는 징계로, 파면·해임·강등·정직이 포함됩니다. - 파면 : 공무원 신분을 박탈하는 가장 무거운 징계로, 일정 기간 공직 임용이 제한되고 퇴직급여에도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해임 : 공무원 신분을 박탈하는 징계로, 파면과는 공직 임용 제한 기간과 퇴직급여상 불이익 등에 차이가 있습니다. - 업무상 횡령 : 업무상 보관하거나 관리하는 타인의 재물을 자신의 이익 등을 위해 불법적으로 사용하는 범죄입니다. 이번 자료에서는 서울경찰청의 징계 인원이 전국에서 가장 많았다는 점과 중징계 비중이 높다는 점이 확인됐습니다. 다만 서울경찰청은 다른 지역보다 경찰 인력이 많은 조직인 만큼, 단순 징계 인원뿐 아니라 전체 경찰관 대비 징계 비율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경찰관의 비위 행위는 공권력에 대한 국민 신뢰와 직결되는 문제인 만큼, 징계 이후의 재발 방지 대책과 내부 감찰 체계의 실효성도 중요한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여러분은 경찰관의 비위 행위를 줄이기 위해 징계 강화와 내부 감찰 제도 개선 중 어떤 대책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출처 : 중앙일보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서울경찰청 #경찰징계 #경찰비위 #경찰성범죄 #업무상횡령
최근 3년간 서울경찰청 소속 경찰공무원 346명이 횡령과 성범죄 등 각종 비위로 징계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전국 시·도경찰청 가운데 가장 많은 인원으로, 같은 기간 전국 경찰공무원 징계 인원 1,445명의 약 23.9%에 해당합니다. 특히 징계자 가운데 171명이 파면·해임·강등·정직 등 중징계 처분을 받은 것으로 확인되면서 경찰 조직의 내부 관리와 감독 체계에 대한 문제가 제기됐습니다. ■ 팩트 체크 - 사건 경위 : 2026년 10월 15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진종오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징계 현황 자료를 공개했습니다. 자료에 따르면 2024년부터 2026년 8월까지 서울경찰청 소속 경찰공무원 346명이 징계를 받았습니다. - 구체적 내용 : 연도별 징계 인원은 2024년 150명, 2025년 107명, 2026년 8월까지 89명입니다. 주요 비위 유형에는 업무상 횡령, 공동공갈, 무허가 외부 강의, 미성년자 대상 성범죄, 강제추행 등이 포함됐습니다. - 피해·결과 : 징계자 346명 가운데 171명이 중징계를 받았습니다. 파면 14명, 해임 47명, 강등 35명, 정직 75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다만 징계 인원과 실제 범죄 피해자 수는 서로 다른 통계입니다. - 수사·재판 진행 : 한 경찰관은 2021년부터 2024년까지 부서 명의 예금을 무단 인출해 사용한 혐의로 2025년 파면됐습니다. 또 다른 경찰관은 불법체류자를 상대로 금전 갈취를 시도해 해임됐으며, 2026년에는 미성년자 대상 성매매 제안 및 강제추행 혐의와 별도의 강제추행 혐의로 경찰관 2명이 각각 해임됐습니다. 개별 사건의 형사재판 결과는 기사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현재 상황 : 서울경찰청의 징계 인원은 전국 시·도경찰청 중 가장 많았습니다. 진종오 의원은 경찰의 중대한 비위가 국민 신뢰를 훼손한다며 조직의 관리·감독 체계 전반을 점검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 용어 설명 - 중징계 : 공무원의 중대한 비위에 대해 내려지는 징계로, 파면·해임·강등·정직이 포함됩니다. - 파면 : 공무원 신분을 박탈하는 가장 무거운 징계로, 일정 기간 공직 임용이 제한되고 퇴직급여에도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해임 : 공무원 신분을 박탈하는 징계로, 파면과는 공직 임용 제한 기간과 퇴직급여상 불이익 등에 차이가 있습니다. - 업무상 횡령 : 업무상 보관하거나 관리하는 타인의 재물을 자신의 이익 등을 위해 불법적으로 사용하는 범죄입니다. 이번 자료에서는 서울경찰청의 징계 인원이 전국에서 가장 많았다는 점과 중징계 비중이 높다는 점이 확인됐습니다. 다만 서울경찰청은 다른 지역보다 경찰 인력이 많은 조직인 만큼, 단순 징계 인원뿐 아니라 전체 경찰관 대비 징계 비율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경찰관의 비위 행위는 공권력에 대한 국민 신뢰와 직결되는 문제인 만큼, 징계 이후의 재발 방지 대책과 내부 감찰 체계의 실효성도 중요한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여러분은 경찰관의 비위 행위를 줄이기 위해 징계 강화와 내부 감찰 제도 개선 중 어떤 대책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출처 : 중앙일보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서울경찰청 #경찰징계 #경찰비위 #경찰성범죄 #업무상횡령

Abou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