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oad.ai: 화면은 베껴도 사람들이 왜 쓰는지는 베낄 수 없습니다. 완성된 앱을 보고 설계도를 알아내는 AI 도구가 나온 지금, 기능만으로는 서비스를 지키기 어렵습니다. 영상 속 다섯 가지 ① 기능보다 사람들의 불편부터 붙잡기 ② 쓸수록 쌓이는 데이터 만들기 ③ 오래 믿고 쓰는 곳 되기 ④ 매일 하는 일의 순서 안에 들어가기 ⑤ 중요한 기능은 서버에 두기 다섯 가지를 그대로 따라 하는 프롬프트는 아래 글에 있습니다. hookinglab.com/oroadmap/ai-proof-service 주소창에 넣으시면 열립니다. 프로필 링크의 오로드맵에도 있습니다. 표지 그림은 이미지 생성 도구로, 영상은 클로드 코드로 만들었습니다. #클로드 #AI활용 #서비스기획 #바이브코딩 #후킹랩